학원이 직접 개발해서 학생들이 매일 사용하는
국어·수학·영어 디지털 학습 시스템입니다.
읽고 · 이해하고 · 자기 말로 설명하는 힘을 매일 훈련합니다.
왜 문해력인가
계산이 약한 게 아닙니다. 단어를 못 외우는 것도 아닙니다.
문제를 못 읽는 겁니다. 글의 흐름을 못 잡는 겁니다.
계산은 되는데 문장제가 안 풀린다 — 문제 안에서 어떤 단어가 어떤 식을 만드는지 모름.
문단을 다 읽어도 핵심을 못 잡는다 — 글의 구조와 흐름을 못 봄. 시험에서 비문학에 무너짐.
단어 뜻은 외웠는데 문장이 안 읽힌다 — 단어 사이의 관계, 글 전체의 흐름을 못 잡음.
이 세 가지는 모두 같은 뿌리에서 자랍니다.
읽는 힘, 그리고 자기 말로 정리하는 힘.
자체 개발 디지털 시스템
학원생 전용 시스템입니다. 학생이 매일 짧게 들어와서 한 단원을 끝까지 진행합니다.
실제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수학 문장제를 풀어내는 데 필요한 4단계 사고를 매 수업마다 반복합니다. 단순 계산이 아니라 "문장 → 단서 → 식 → 자기 말로 설명"의 흐름을 학생이 직접 만들어냅니다.
"한 봉지에 5개씩, 3봉지" 같은 표현이 나오면 이건 곱셈 문제라는 단서입니다. 학생은 추상적인 공식이 아니라 실제 우리말 표현과 식을 연결하는 법부터 배웁니다.
문제 안에서 묻는 부분, 단서, 함정을 학생이 직접 손가락으로 짚어 분류합니다. 선생님이 짚어주는 게 아니라 학생이 직접 가려냅니다. 이게 진짜 "문해"입니다.
① 어떤 연산? → ② 식 세우기 → ③ 계산. 답이 아니라 사고의 흐름을 학생이 머릿속에서 한 번 따라 그려보는 단계입니다. 강조 표시·동그라미가 함께 들어갑니다.
문제에 있는 숫자를 학생이 드래그해서 빈 식 칸에 끌어다 놓습니다. "이 숫자가 왜 곱셈 자리에 들어가야 하는지"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내는 훈련입니다. 단순 계산이 아니라 문장에서 식으로의 번역.
답이 맞았어도 설명이 막히면 다시 짚어봅니다. 자기 말로 정리해낼 수 있을 때, 그때 비로소 아이는 진짜로 아는 것입니다. 수브레인의 모든 학습은 이 한 마디로 끝납니다.
같은 5단계 흐름으로 국어 비문학 독해·어휘·문장 구조 학습을 진행합니다.
자체 개발한 디지털 시스템으로 학원생들이 매일 짧게 사용합니다.
전체 화면 공개는 곧 추가됩니다.
단어 유추 → 문장 이해 → 글 전체 흐름 잡기까지, 같은 원리로 운영합니다.
단어를 외우는 학원이 아니라 영어 글을 읽어내는 힘을 키우는 시스템입니다.
전체 화면 공개는 곧 추가됩니다.
이 시스템은 화려한 게 아닙니다. 매 수업마다 같은 흐름을 반복할 뿐입니다.
그런데 그 반복이 1년, 2년 쌓이면 학생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문제를 보면 자동으로 단서가 보이고, 답이 아니라 풀이가 먼저 그려지고,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때 끝납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에서, 그리고 그 이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사고력.
그것이 수브레인 문해력 시스템이 만드는 결과입니다.
첫 수업에서 아이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이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제천시 죽하로11안길 15-8 2층 수브레인학원 · 평일 오후 2시~9시